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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한국어 HTML에 lang="en"이 남았다면: 인코딩·본문 언어·CMS 저장을 나눠 검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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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된 HTML 초안이라면 글자가 잘 보이는지만 보지 말고 언어 선언도 확인하세요. AI가 영문 예제 틀을 사용하면 lang="en" 같은 값이 본문 언어와 맞지 않게 남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오류가 있는지는 초안과 저장된 페이지를 대조해야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웹페이지 전체를 만드는 HTML과 CMS 본문에 넣는 조각을 구분해 검수하는 방법입니다. 언어 선언 하나를 고쳤다고 번역, 접근성 검수, 검색 노출까지 모두 끝났다고 보고하지는 마세요. 목차 1. UTF-8과 lang은 다른 질문입니다 2. 전체 문서와 본문 조각을 구분하기 3. 다른 언어 문장과 저장 결과 확인하기 4. 자주 묻는 질문 1. UTF-8과 lang은 다른 질문입니다 W3C의 언어 선언 안내는 페이지의 기본 텍스트 언어를 html 요소의 언어 속성으로 선언하도록 설명합니다. 반면 문자 인코딩은 자연어를 하나로 식별하는 값이 아닙니다. 같은 UTF-8 문서 안에 여러 언어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두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검수 질문 확인 대상 그것만으로 끝나지 않는 일 글자가 깨지는가? 파일·전송의 인코딩 본문 언어의 정확한 선언 기본 언어가 무엇인가? 페이지 html 요소의 lang 다른 언어 구간의 표시 본문 일부가 다른 언어인가? 해당 구간을 감싼 요소 번역 정확성과 문체 검수 CMS가 그대로 저장했는가? 공개 페이지의 실제 구조 초안 파일만의 확인 예를 들어 한글이 정상 출력되는 페이지라도 기본 언어 값은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언어 값이 맞아도 글자 깨짐의 원인이 해결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과 설정의 관계를 한 칸씩 나누는 것이 검수의 출발점입니다. 2. 전체 문서와 본문 조각을 구분하기 직접 만드는 일반 HTML 문서의 한국어 기본 언어 예시는 <html lang="ko"> 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는 언어 속성의 위치를 보여 주기 위한 짧은 코드이며 완성된 웹페이지가 아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