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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업 파일의 최종본을 잃지 않는 법: 이름·버전·공개 기록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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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초안이 늘어날수록 파일 이름의 “최종”보다 역할·버전·공개 주소를 분리해서 기록하는 편이 명확합니다. 가장 최근 수정한 파일이 반드시 공개한 파일은 아닙니다. 공개 직전에 수정하다가 이전 이미지를 올리는 실수를 줄이려면 원고와 이미지가 어느 글의 어느 버전인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래는 혼자 운영하는 블로그나 작은 콘텐츠 팀에서 쓸 수 있는 자체 제안 양식입니다. 특정 도구의 필수 규칙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목차 파일 이름에 역할 넣기 세 단계 폴더로 나누기 Drive 버전과 백업 구분 공개 기록 한 줄 남기기 자주 묻는 질문 1. 파일 이름에 날짜·주제·역할·버전 넣기 예를 들어 20260929_tent_cover_v03.jpg 는 날짜, 주제, 대표 이미지 역할과 세 번째 버전을 한 번에 보여 줍니다. 원고는 20260929_tent_article_v03.html , 출처 메모는 20260929_tent_sources.txt 처럼 같은 주제 이름을 유지합니다. 부분 예시 선택 이유 날짜 20260929 작업 묶음을 시간순으로 찾기 주제 tent 원고와 이미지를 연결하기 역할 cover / article / sources 대표·본문·근거 파일 구분 버전 v01 / v02 / v03 변경 순서를 명시하기 짧은 주제 이름은 자기 작업에 맞게 정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매번 같은 순서를 쓰는 것입니다. “최종”, “진짜최종”, “수정완료”가 겹치면 어떤 파일을 게시했는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숫자를 붙이되 큰 변경이나 공개 직전 확정처럼 자신이 설명할 수 있는 시점에 새 버전을 만드세요. 2. 초안·검수·공개 폴더의 역할 정하기 초안 에는 생성과 실험 결과를, 검수 에는 사실·링크·문구를 확인하는 후보를, 공개 에는 실제 게시에 사용한 파일을 둡니다. 공개 폴더로 옮겼다는 사실만으로 발행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게시된 주소와 화면을 확인한 뒤 공개 기록을 남깁니다. 공개 뒤 내용을 고칠 때는 원래 공개본을 먼저 보존...